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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환경부·물류업체와 전기화물차 보급 확대 MOU 체결 0
등록자 정환용 작성일자 2020-04-24 오후 5:09:52




현대기아차,

환경부·물류업체와 전기화물차 보급 확대 MOU 체결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4월 24일 서울 송파구 동남권 물류단지에서 환경부가 주관하는 ‘전기화물차 보급 확대 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 현대기아차 공영운 사장, 현대글로비스 김정훈 대표이사, CJ 대한통운 박근희 대표이사, 롯데글로벌로지스 박찬복 대표이사, ㈜한진 노삼석 대표이사, DHL코리아 한병구 대표이사 등 정부, 자동차 제조사, 물류업체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MOU는 전기화물차 보급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강화를 주요내용으로 한다.

△환경부의 전기화물차 보급 확대를 위한 보조금 지급 및 충전 인프라 구축 지원 △현대차와 기아차 전기화물차 보급 확대 및 적기 공급 △물류사 전기화물차 구매 전환 등이 포함돼 있다.

환경부는 이번 MOU를 통해 전기화물차 보급 확대를 위한 보조금 지급 및 충전 인프라 구축 지원에 적극 나선다.

전기화물차는 내연기관 차량 대비 이산화탄소,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및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효과가 높아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정부 및 국내 주요 물류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포터Ⅱ 일렉트릭’, ‘봉고Ⅲ EV’ 등 친환경 차량을 보급한다. 더불어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경제 활성화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국내 물류산업을 담당하고 있는 주요 물류업체 역시 향후 수송업무 차량 교체 시 전기화물차로 교체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현대차·기아차 관계자는 “친환경성을 갖춘 전기화물차가 국민 생활 곳곳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탑차 등 다양한 전기화물차 파생 모델을 개발하고 생산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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