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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rence/LAB Special Experience 0
등록자 글문영재/사진르노삼성 작성일자 2019-08-13 오전 10:58:18



르노그룹 핵심 연구자산서 엿본 르노삼성의 미래

Renault Technologie Korea LAB Special Experience


르노삼성이 경기도 용인시에 자리한 르노 테크놀로지 코리아에서 연구소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주요 시설을 탐방하는 르노 테크놀로지 코리아 랩 스페셜 익스피리언스를 진행했다.

“르노삼성은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회사다. 최근 지역 본부가 아프리카 미들 이스트 인디아 퍼시픽으로 개편되면서 그 가능성은 더욱 커졌다.



여러분이 찾아주신 르노그룹 핵심 연구자산인 르노테크놀로지 코리아도 이번 개편을 통해 더 많은 일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 르노삼성 도미닉 시뇨라 사장은 한 자리에 모인 수많은 기자를 향해 르노삼성의 청사진을 밝혔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르노 테크놀로지 코리아 권상순 연구소장은 ”이 곳은 신차 설계, 해석, 시험, 양산을 위한 기술이 집약돼 있는 글로벌 랩이다.



주요 부서로는 기술개발본부, 디자인스튜디오, 구매본부, 품질본부 등이 있으며, 약 1,200명이 근무 중이다.

세계로 눈을 돌리면 프랑스, 스페인, 루미나아, 러시아, 인디아, 한국, 브라질 등에 르노 랩이 있는데, 그 중 두 번째로 큰 규모가 바로 이 르노 테크놀로지 코리아다.


 
따라서 르노 테크놀로지 코리아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각지에 판매되는 전략 모델도 기획하고 개발한다. 개발 주력 차종은 C, D 세그먼트 세단 및 SUV다“고 말했다.

그는 또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의 2022년 목표가 40종 이상에 자율주행기술 탑재, 12종의 신규 전기차 출시, 900만 대 이상에 CMF 플랫폼 적용 등이다.



르노 테크놀로지 코리아도 이에 발맞춰 역량 강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물론, 우선 순위는 내수 시장이다.

우리는 현재 르노삼성 재도약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 중이다. 당장 6월 신형 QM6 디젤을 내놓고, 내년 쿠페형 SUV XM3와 전기차 르노 조에를 선보일 예정이다.



르노삼성의 허리를 맡고 있는 SM6 페이스리프트 버전도 준비하고 있다. 신차는 하위 트림부터 LED 램프가 기본으로 들어가는가 하면, 사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해 실내를 대폭 수정한 것이 특징이다”고 덧붙였다.

랩 스페셜 익스피리언스는 르노 디자인 아시아, 충돌 시험장, 전자파 적합성 시험장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먼저 르노 디자인 아시아는 새로 나올 신차 디자인 영향으로 제한적 관람을 허가했다. 이어 둘러본 충돌 시험장에서는 르노삼성 LPG 도넛 탱크 및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충돌 시험 사례가 소개됐다.

연구소 내부 사정상 실제적인 충돌 시험이 아닌 영상 자료로 대체됐다. 전자파 적합성 시험장에선 차량 내 여러 전자기기의 전자파 관련 검측 실험 설명이 이뤄졌다.



전자파 시험은 자동차가 내뿜는 전자파를 시험하는 것과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전자파를 시험하는 총 2가지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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