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로그인회원가입장바구니
 
'
현장정비
꾸루룩
에어컨 회로도
닛산
인피니티
얼라이먼트
에어컨 회로도
뉴카렌스
'
 
 
 
HOME > 네트워크 > REPORT
콘티넨탈, 소프트웨어 개발에 박차 글로벌화, 플랫폼 개발에 목적 2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2-09-17 오후 4:32:26



콘티넨탈, 소프트웨어 개발에 박차

글로벌화, 플랫폼 개발에 목적

대부분의 자동차 전자 그룹은 지난 몇년 동안 소프트웨어의 역할을 급속하게 확장, 이러한 발전에 힘입어 많은 기업들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전략을 고안 중에 있다. 콘티넨탈도 마찬가지다. 콘티넨탈은 최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글로벌팀으로 변경하면서 지속적인 인력 램프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콘티넨탈은 이미 1만 명 이상의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새로운 알고리즘을 연구하고 있으며 산업 전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미래 수요를 더욱 충족시키기 위해 앞으로 몇 년 동안 콘티넨탈은 1500명 이상의 소프츠웨어 개발자를 추가 고용할 것이다”라고 콘티넨탈 AG 집행위원회 회원인 헬무트 마치가 말했다.

소프트웨어 팀은 크게 두 개의 기둥으로 구성되는데 첫 번째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글로벌 발자국 설정이다. “모든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국제적 환경에서 협력할 수 있어야 한다.
 
비교적 높은 비용을 지출해야 하는 국가에서는 공학, 관리, 검증에 필요한 코딩을 콘티넨탈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제공할 것이다”라고 스테판 라트베거 소프트웨어 개발 책임자는 말한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위치를 통해 협력할 수 있어야 하며 소프트웨어는 더 많은 기반 작업을 추상화함으로써 전세계에 공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컨티넨탈의 소프트 개발팀의 두 번째 초점은 플랫폼 개발에 있다. 각각의 요구 사항에 대응하기 보다는 가능한 많은 제품에 기반을 둔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하려 한다. “플랫폼 개발은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가장 뛰어난 기술을 필요로 한다”면서 “기술 요구 사항도 계속 변경되기 때문에 순수한 소프트웨어 발전 대신 복잡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스테판 번젤 자동차 소프츠웨어 기술 관리자는 전한다. 그 이외에도 소프트웨어 복잡성은 3년마다 배로 증가할 정도로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름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