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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솔루스, 사이드월 크래킹 위험으로 리콜 3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2-09-11 오후 3:43:59




금호타이어 솔루스, 승용 타이어 225/45R17

사이드월 크래킹 위험으로 리콜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에 의하면 금호타이어 솔루스 KH25 중 225/45R17 승용차 타이어가 리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중국 타이어 시장의 80%를 장악했던 금호타이어의 리콜 악몽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벌어지는 일이다.

당시 금호타이어는 2008년부터 2011년 초까지 텐진 공장에서 생산한 30만2673본의 타이어를 6개월 안에 불량품 여부를 판정해 무상 교환해주었는데 사실을 은폐하려 했다는 것이 언로에 폭로되면서, 또한 운송 상의 문제로 새 타이어가 도착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타이어를 제때 교환해 주지 않아 고객 불만이 쌓이면서 여러 압박에 시달렸다.

게다가 충분한 사과 없이 머뭇거렸다는 점에서도 금호타이어는 악몽에 시달렸다. 금호타이어는 이 악몽이 채 끝나기도 전에 미국 시장에서 리콜에 또 걸려들었다.

이번 미국 시장에서의 리콜은 사이드월의 크래킹(그루브 바닥면에 생기는 잔금) 위험으로 타이어 공기압이 현저히 낮아짐으로써 공기압이 빠르게 손실된다면 타이어 직경이 달라져 미끌어지거나 급하게 선회를 할 시에는 심할 경우 타이어가 파손되어 충돌로 이어질 수 있는 확률이 있기 때문이다. 리콜 대상은 2011년 8월 21일부터 2012년 6월 23일까지 생산한 타이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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